전부터 레드벨벳 좋아하긴 했는데 그때도 데뷔 4-5년차라서 덕질하기 힘들것 같다 생각하고 다른 아이돌 보다 오늘 앨범도 샀구 앞으로는 진지하게 덕질 해볼 생각이야...! 그래두 조금씩이라도 좋아해서 리얼리티도 보구 수록곡도 자주 찾아들어서 늦었지만 늦지 않은 느낌이다ㅎㅎ 약간 레드벨벳은 내가 전에 덕질하던 아이돌처럼 부담스럽기 보다는 편안하게 나를 응원해주는것 같아서 은은하게 미소 지어지는 사람들이야 울 애들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라는 한사람이라도 레드벨벳을 좋아함으로 애들한테 힘이 됐으면 좋겠어 내가 많이 늦었지만 앞으로 함께할 날이 더 많으면 된다는 생각 하니까 행복하다 혹시 지나가다 내 글 본 러비들은 덕질 조언(?) 같은거 해줄수 있을까~?ㅎㅎ 내일 앨범 받으러 가는데 설레서 잠도 안 오구 그냥 레드벨벳 관련된 tmi 정도라도 알려주라~~ 러비들 오늘 하루도 힘든 일 겪지 말구, 안 좋았던 일 있었으면 잘 풀고 즐겁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