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북 영덕군 달산면의 한 계곡 다리 아래에서 물놀이를 하던 13살 A군이 1.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교량 아래쪽 배수로의 급류에 휩쓸린 뒤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북 영덕군 달산면의 한 계곡 다리 아래에서 물놀이를 하던 13살 A군이 1.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교량 아래쪽 배수로의 급류에 휩쓸린 뒤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