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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마음먹고 더 예뻐질 일만 남았어 나는 질투나 계속 해라 안쓰럽다

ㅇㅎ |2020.08.02 00:48
조회 2,052 |추천 1
야 연예인 될 뻔 한게 뭐가 그렇게 질투가 난다고 나만보면 째려보면서 ㅁㅊㄴ ㅁㅊㄴ 거리고 욕하고 비웃냐 ㅋㅋㅋㅋㅋ
질투 진짜 심각하다 니네 이정도면 정신병아니냐
지나가는 할머니도 질투를 하더라 아줌마는 말 할 것 도 없고
여자들은 원래 그랬고
그래도 내 편이 있어줘서 그사람들 슬퍼할거 생각하고 자살 안하는거야
어제 자살충동 일어나서 진짜 칼들고 싶었던건 알고있냐
니네들이 나보고 귀신보는년 귀신들린년 이딴말을 자꾸 해대서 나한테 니네들이 기억지우라고 최면걸었던거랑 7살 트라우마있어서 해리성기억장애도 있던거 아프리카티비에 강제로찍혀서 실시간이었던거 내신상 다 캐진거 다 기억난거 알고있냐 창녀될뻔한것도 알려줘서 너무 고맙다
근데 니네 나 상처 많은거 알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 나만보면?
그리고 내가 소질있어서 작곡한것도 돈 니네한테 다 줬잖아 왜 그것마저도 질투나?
못생긴거 그렇게 한탄하고 싶으면 집에서 혼자 말해
사람 그만 상처주고
내가 죽으면 니네 살인자년들이야 무튼 그런줄이나 알아라



그리고 야 니들도 시끄럽게 굴지 않냐?
밖에서 나만보면 쳐다보고 비웃고 삿대질하고 ㅁㅊㄴ 거리면서 욕하잖아
야 니들은 더 시끄러워
뭔 질투를 그렇게 해쌓냐 진짜 추하다 ㅋㅋ
내가 지은 내노래 틀었다고 아주 난리가 났네
작곡한것도 질투나고 연예인될뻔한것도 질투 나냐?
애잔하다 안쓰럽기도 하고

내가 카페에서 뮤직비디오 이어폰끼고 보고 있는데 뒤에서 또 ㅁㅊㄴ 거리면서 비웃고 이젠 내 머리채 잡아당길라고 준비히고 있더라 내가 다 봤어 ㅋㅋ 왜 어떤 걸그룹 들어갈 뻔하고 친분까지 있는데 내가 뿌듯하게 그 걸그룹 뮤비 보는게 그렇게 질투나?
스타벅스 고객센터에 다 꼰지르고 옴
몇달전에 스벅 북수원DT점 여자직원도 그때 나 비웃은 것 까지
남자직원도 비웃더라 기분더러웠다고 꼰지르고 왔어 잘릴준비나 해 잘르라고 하진 않았지만 ㅋ
예전에 내가 세무사 공부하려고 독서실에서 공부했을때도 잠깐 쉬는시간으로 걸그룹 뮤비 이어폰 끼고 보고있었는데 걸그룹 센터인 척 한년 이라고 나보고 어린 여자가 욕하더라?
내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님한테 부탁해서 제작된 드라마 그거 시청률 얼마 안나오던데? 하면서 나한테 비웃고 뭐라고 욕한적도 있지? 근데 그거 1화 나올때라 그렇지 2화 넘기고 나서 시청률 20프로 넘었어 알아? ㅋㅋㅋ그것 마저도 질투가 나냐?
그리고 교회에서 운동회에서 나 뭐 알아내려고 나한테 향수마약같은거 어떤 조폭오빠가 칙칙 나한테 뭐 뿌린것도 기억나 연습생 시절에 뭐 있었냐고 연예인들 소문내려고 꼬치꼬치 물어봤었지근데 그거 알아? 뭐 없어 다 착한 분들이야 내가 존경하는 언니도 있거든 그리고 나한테 반말하면서 무시하지마 이제 질투 좀 그만하자~? 찌질남 질투심한뇬들아 ㅋ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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