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랑 우연히 통화하게 됐는데
찬 입장에 대해 얘길 들었어요.
이 친구가 연애한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요
서로 시간갖자 하다가 남자가 붙잡았지만
결론은 친구가 헤어지는게 낫겠다고 찬 입장인데
친구말이 ㅠㅠ 별로 안 힘들다네요..
그래도 지금 마음가는 사람있고 그 사람과 잘될것같다고 ㅠ
미안하고 사진보면 심란하고 그때가 좋았지
그래 우리 이렇게 추억이 많구나 이 정도 감정이지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대요.
자긴 일상 생활하고 괜찮대요.
생각나면 미안하고 하지만 딱 그정도라고.
찬 사람들 마음은 이런가봐요....
여러분 우리 너무 찬 사람에게 목메지 맙시다..
마음이 딱 그정도여서 찬 게 맞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