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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를 대하는 아이유 누나의 반응

ㅇㅇ |2020.08.03 11:41
조회 14,303 |추천 62

지난해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같이 출연한 아이유와 여진구


실제로는 아이유가 93년생,

여진구가 97년생으로

아이유가 4살 누나임



이번에 <바퀴 달린 집>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왔는데

누나미 장난 아님ㅋㅋㅋㅋㅋ 

 

 

 

 

 

 

 

밖에서 선배님 부르는 소리 듣고 씨익 웃는 누나








땀 흘리는 거 눈치 채고 휴지 챙겨주고,

손바람 해주는 누나

 

 

 

 

 

 

 











벌레 무서워 하는 거 기억해 뒀다가,

쫓아주는 벌레 안 무서워하는 누나

 

 

 

 

 

 

 

 

 

 

 

 

 

 

 

 

 

 

 

이 와중에 진짜 안 무서워 한다고 계속 억울해 하니까

"알겠어~ 알겠어" 라며 다정하게 타이르는 누나 









동생이 한 밥, 다 맛없다고 하는데

기 죽을까봐 계속 맛있다고 해주는 누나

 

 

 

 

 

 

 

 

 

 

 

 

 

 

 






선배님들 가고 둘만 남았을 때 

찐으로 속상해 하는데 이 때도 계속 맛있다고 해 줌

 

 

 

 

 

 

 

 

 








다음 날에도 맛있다고 해주는 착한 누나

 

 







좋은 경험만 시켜주고 싶었는데 비 와서 당황하니까

"비 오면서 먹는것도 재밌겠다!",

"참 좋다 비가 와서~"

"아~ 비 냄새 좋다~" 라고 먼저 말해주는 누나

 

 

 

 

 

 

 










자기 전에 잠 안 오면 말 걸어도 된다고 얘기해주고,

침대 좁을 까봐 걱정해주는 누나

 

 

 

 

 

 

 

 

 







머리에 붙은 거 떼주는 누나

 








땀 흘리는 거 알아채고 쉬라는 누나

"너 좀 쉬고 있어"

이 때, 말투 살짝 단호한 게 포인트!

 

 












동생이 옆에서 조그맣게 사과 반 쪼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했지만,

'넌 할 수 있어?'라고 되물어보고는

보여줄 수 있게끔 다른 사람들에게도 대신 알려주는 누나

 

 

 

 

 

 

 

 

 

 








같이 한 건데 아는 형 오니까 

동생이 혼자 다 한 거라고 해주는 누나

 

 

 

 

 

 

 

 

 

 

 

 

다정 + 배려 + 친절함으로 사람 설레가 하는 

아이유 누나 유죄 ㅠㅠ 

추천수62
반대수4
베플tue|2020.08.04 10:19
김희원 말대로 아이유 성격이 진짜 좋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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