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오컬트 영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장재헌 감독의 영화.
수작으로 평가받음
<남한산성>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진 못했지만 정말 묵직한 사극 영화
<1987>
'박처원'이라는 실존 인물을 굉장히 잘 연기해
호평을 받았으며 흥행도 성공함
<암수살인>
2018년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수작영화로 평가중
<타짜>
'아귀'라는 엄청난 명캐릭터를 남기고,
흥행과 평가 또한 대성공
<추격자>
나홍진 감독의 첫 작품.
입소문 타며서 흥행과 평가 성공
'야 4885 너지?' 라는 명대사가 있음
<거북이 달린다>
평가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지만 흥행은 성공함
<전우치>
한국형 고전 소설의 신선한 해석으로
평가도 좋고 흥행도 성공함
<황해>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와 함께한 작품.
그의 '면정학' 캐릭터는 정말 유명함
<완득이>
무난함
<도둑들>
천만 관객 돌파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감독과 함께한 첫 작품.
흥행도 성공하고 평가도 꽤 수준급
<타짜 : 신의 손>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영화도 준수한 평가를 받음
특히 후속작이 나오고선 더더욱......
<극비수사>
평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