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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영화가 별로 없는 배우

ㅇㅇ |2020.08.04 14:33
조회 8,507 |추천 18

<검은 사제들>


오컬트 영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장재헌 감독의 영화.

수작으로 평가받음






 


<남한산성>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진 못했지만 정말 묵직한 사극 영화





 


<1987>


'박처원'이라는 실존 인물을 굉장히 잘 연기해

호평을 받았으며 흥행도 성공함





 

<암수살인>


2018년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수작영화로 평가중







<타짜>


'아귀'라는 엄청난 명캐릭터를 남기고,

흥행과 평가 또한 대성공





 

 

<추격자>


나홍진 감독의 첫 작품.

입소문 타며서 흥행과 평가 성공


'야 4885 너지?' 라는 명대사가 있음







<거북이 달린다>


평가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지만 흥행은 성공함





 


<전우치>


한국형 고전 소설의 신선한 해석으로

평가도 좋고 흥행도 성공함






 


<황해>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와 함께한 작품.

그의 '면정학' 캐릭터는 정말 유명함





 

 

<완득이>


무난함






<도둑들>


천만 관객 돌파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감독과 함께한 첫 작품.

흥행도 성공하고 평가도 꽤 수준급






 

<타짜 : 신의 손>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영화도 준수한 평가를 받음

특히 후속작이 나오고선 더더욱......

 






<극비수사>


평 괜찮음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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