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일인데 그냥 갑자기 기억나서 적어봄

스벅 알바생인데 저번에 태용님 벙거지쓰시고 말랭이사갔음.....그때 안쪽에 있어서 제대로 못봤긴했는데 조카 마르고 벙거지가 얼굴 거의 다 가렸던건 기억함 그땐 팬아니였거든ㅎ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