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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이 제왕절개 반대한 임산부의 최후

ㅇㅇ |2020.08.05 09:59
조회 30,470 |추천 105



3 줄요약

1. 태아의 머리가 너무커서 제왕절개 해야되는데 남편과 시댁식구들이 동의안해줌

2. 임산부가 고통이 너무심하다고 수술동의해달라고 무릎꿇고 빌었는데도 동의안해줌 

3. 고통을 참지못한 임산부가 결국 병원 5층 창문밖으로 몸 던져서 자살함


중국에는 산모의 고통이 클수록  태어나는 아이가 똑똑하다는 미신이 있다

그리고 자연분만보다 제왕절개 수술비가  더 비싸서 반대하는 경우가 좀 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9740
추천수105
반대수2
베플ㅇㅇ|2020.08.05 23:01
남편이 병원에서 수술안해줘서 부인이 죽은거라며 병원상대로 고소했는데 병원에서 빡쳐서 씨씨티비 영상 인터넷에 공개함. 여자는 41주가 넘고 42주를 향해가는 중이였고 마르고 배만 엄청나온 임산부. 이런경우 애가 4키로이상되고 머리가커서 진짜로 수술해야함. 남편과 시모에게 수술시켜달라며 무릎꿇고 울며 애원하지만 남편 고개돌린채 동의서안써줌. 유투브에 씨씨티비나와요.경찰은 여자를 자살로 종결했지만 이게 자살임? 남편이 병원합의금?보상금? 받으려고 고소했다가 역관광당하는 중이라고함.
베플|2020.08.05 18:20
진짜 미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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