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엔시티의 날아갈듯한 몸무게에 충격 받아서 시작하는게 정석이지만
나는 좀 달라ㅋㅎ
특이하게 애들 먹방 영상을 트는데
대신 재생 시작전에 최면을 걸음
애들 앞에 놓여져 있는 음식은 원래 내 음식이였지만
다이어트 하느라 or 활동하느라 굶었을 엔시티를 위해 기꺼이 내어준 음식이다
라고 최면을 걸면서 마음을 다 잡음
그러고 나서 먹방 영상을 보면
괜히 내가 뿌듯하고 진짜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구~~~
현타만 안오면 엔시티 몸무게 충격요법 보다 정신 건강에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