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인데 하 진짜 태어나서 심장떨릴정도로 존경+
좋아하게더ㅣㄴ 연옌은 영케이가 처음임...
솔직히 데식친구가 노래좋다고 추천해줬을땐
노래만 듣고말앗다가 그 뭐지 뮤비로 좀비를 처음으로
접했던거같음... 근데 고양이상으로 앙칼지게 생긴게
넘맘에 들어서 계속 서치하다 무대영상이랑
i wait 뮤비 발견했는데 보니까 강영현오빠 진짜
무대서면 엄청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보는 사람마저 행복해질 정도로 ㅋㅋ
내가 여지껏 본 연옌들중 이만큼 무대를 미친듯이 즐기는 연예인이 없었는데....
진짜 영현오빠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는거같아요 ㅜㅜ 그 영케이오빠가 갖고있는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진정성과 애착 열정이 참 부럽다
나도 나중엔 데식처럼 날 처음보는 사람이 봐도 진짜 저 일을 좋아하는구나 느껴질 정도로ㅜㅜ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싶다
영현오빠가 무대즐기는거 보면 참 행복해지는데
덩달아 부러워짐
심지어 이 사람 동국대 경영 ㄷㄷㄷㄷㄷㄷ
하.... 난 중간기말거하게 말아먹고왔는데...ㅜㅜ
영케이 현실에서 영접하지못할거 후배로라도 들어가고싶다 ㅅㅍ 내성적으로 동국경영 들어가려면 __
개1씹 빡공해야겠네...ㅋㅋ
어쨌든 강영현오빠 사랑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