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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 |2008.11.13 10:23
조회 2,852 |추천 0

직장맘입니다..

사회생활도 그렇고,, 겷혼생활도 그렇고,, 여러사람과  만나다 보니.. 비교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특히 결혼생활로 엮여진 형님, 동서간의 관계는 직장생활과 틀리게,, 평생 봐야 할 사람이니 더 그런것 같네요...

울 형님은 학벌좋고, 직업좋고, 인물좋아요,,, 근데 이모든것이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었다는거죠..

한마디로 자수성가스타일이요^^; 

아무튼 평범한 저와 차이가 많이 나니  부담도 되고, 은근 질투도 나네요..

이렇게 말하면,, 리플에 자신감을 갖으세요... 그런것 신경쓰면 안좋아요,,, 이런글들이 올라오겠죠..학벌이나 직업이나, 인물좋은것이 무슨 소용이냐,, 사람인품과 직업만 있어도 괜찮다 .. 그러지만

잘난 사람한테 당당해, 그런말,, 왠지 솔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사람이니,, 왜 부럽지 않고, 자격지심이 없을까요?  제 생각이 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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