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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턴가

초침과 분침이 겹칠때

낫투냐 투데이냐의 경계가 허물어진것 같아

떡밥 먹어먹어먹어
일정 자자

치여서 따라가지 못하는자
겨우 뒷페 복습하며 앓는 중ㅋㅋㅋ

굿즈도 원래라면 특전땜에 그날 바로 결제하는데
하도 몰아가 나와서
나중에 소장하지뭐 하고 있다ㅋㅋㅋㅋ

그래도 약간은 미련은 가져서 버스샵 들낙거리지만ㅋㅋㅋㅋ
담주 배송될 메모2ㅣ즈만 보고있어!ㅋㅋㅋㅋ

미래의 난, 오방북 껴안고 울 것 같아ㅠ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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