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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획 ㅃㄹ 들어주셈

우선 독서실 끊을거임 그래서 썸1ㅍ ㅔ 전까지 매일 오전 8시에 나가서 새벽 2시에 들어올거임 ㅇㅇ 그러면 엄마가 딴거한다고 의심은 안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썸1ㅍ ㅔ날 오전 8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대중교통타고 9시쯤 도착해 그다음 11시에 엄마한테 문자로 친구랑 점심저녁 먹고 들어간다고 문자 보내고 폰 끄고 공부할거라고 구라깔꺼임 (공기계에 칩 옮겨서 공기계 꺼둘거 ㅇㅇ) 엄마가 독서실로 찾아오면 백퍼 걸리지만 원래 잘 안찾아오셔서^^ 사실 엄마가 도서관 봉사자인데 도서관 안에 있는 독서실이라 걸릴확률도 있지만 잘 몰겠움 여튼 작년꺼 찾아보니까 10시쯤 끝나던데 끝나자마자 택시 타고 날라올거 (10분거리인데 택시비 무려 만원.. 심져 야간도 붙을듯) ㅇㄸ냐 솔직히 걸릴만한거는 엄마가 중간에 독서실로 찾아오거나 전화하는 상황인데 ㄱㅊ겠지??? 코로롱때문에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못나가게 해서 근 6개월간 버스타고 어디 나간적이 없움.. 근데 진짜 이번에 마음먹고 간다 ㅜㅜ 코로롱때문에 좀 무섭긴한데 괜찮겠지? ㅜ 티켓값 환불할거면 8월 10일 전까지 해야하는데 며칠 안남음.. ㅜㅜ ㅎ ㅏ 쫄려

<요약>
썸1페를 가는데 부모님 몰래감
그 이유는 코로롱때문에 위험하다고 못나가게하심
근데 갈거임 그래서 내가 동네에 있다고 속이면서 갔다와야함
그래서 독서실을 끊어서 행사 전 한달동안 계속 다닐 예정
행사 당일 오전 8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9시에 도착 예정 11시쯤에 친구랑 점심저녁 먹고 들어간다 하고 폰 끌거임 행사 작년기준 오후 10시에 끝났던데 올해도 비슷할테니까 택시타고 10분만에 집으로 뾰로롱 갈거야

여기서 엄마한테 걸릴 수 있는게 엄마가 도서관 봉사자인데 독서실이 도서관 안에 있음 엄마가 들어가서 보면 걸림 이경우 진짜 뒺ㄹ 수도 있음 그리고 코로롱.. 너무 무서운데 ㄱ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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