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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금 어겼다고 20살 딸 머리 잘라버린 엄마

ㅇㅇ |2020.08.07 08:38
조회 48,040 |추천 73
추천수73
반대수6
베플ㅇㅇ|2020.08.07 10:05
끊어내야 할사람 1순위 자기화날땐 물불안가리고 막말 혹은 폭행하다 본인 화풀리면 잘해주는 사람 화풀리면 친절에 선물에 하지만 너가 좀 잘했다면 내가 그럴일 없었다 시전 그러다 또 화나면 폭행 폭행의강도는 점점 심해짐 아무리부모라도 손절하셔야 할듯
베플ㅇㅇ|2020.08.07 18:18
나같음 바로 삭발하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피어싱╋타투하고 나타나서 더 속 뒤집을것 같음. 근데 미친 부모 상대하려면 더더 미쳐야지 안그럼 평생 잡혀살 게 됨.
찬반ㅇㅇ|2020.08.08 11:24 전체보기
머리자른건 좀 과하지만 저사람도 약속을 세번이나 어겼네 솔직히 딸이니까 보고사는거지 친구면 손절해야할지 고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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