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이라 원래 외로움 많이 타는데 남친이랑 저번에 헤어지고 세상이 어두워지더라 그때 엔시티 파게 됬는데 애들이 하나같이 너무 예쁜거야 마음도 얼굴도..ㅎ 그래서 좋아하게 됐는데 요즘 세상 노잼시기 들어와서 뭘하든 재미없고 우울하고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살아가다 어쩌다보니 내 생일이더라 근데 축하해줄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그래서 너무 고마워 다들 하나같이 말 너무 예쁘게 해줘서..오늘은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고마워 즈니들 즈니들 마음씨 너무 예쁜거 모르는 사람 없길바래 잘자 즈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