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는 고1 어린 학생이에요
지금 심정은 너무 허무하고 뒤숭숭해요 ㅜㅜ
저는 베토벤을 처음부터 보지 않았어요
처음에 시작할 떄는 장근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관심 없었는데... 처음접했을 때 강마에를 보았다면
1회부터 봣을거에요
아무튼 전 사일에 걸쳐서 17회까지 다 봤어요
학교가야되는데 가족들 잠들었을 때를 기달려서
몰래 몰래 새벽 네시까지 보고 잤습니다
오늘은 언니가 수능을 보는 날이라 5시 반에 일어나서
가족들 다 나간후 집에 혼자 남아
17회를 봣어요
집에 메가티비가 설치되어잇거든요
저망할 메가티비 없애던가 해야지
저는 원래 영화나 드라마나 음악이나 감동을 잘 받거든요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서 쉽게 잘 울어요
본론
강마에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4일내내 꿈속에서 강마에가 나왓어요
저보고 똥덩어리라고 하는데 너무 감격스러웟어요
드라마가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김명민씨는 결혼해서 아이들도 있으시다고 하지만
강마에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잖아요 희망이 잇어요
두루미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미워요
마지막 방송이 18회였잖아요
메가 티비에서 보려고 하니까 썩을 돈내라ㅗㄱ 해서
지금 다운받고 잇어요
강마에의 모든게 좋아요
이런걸 첫눈에 반햇다고 하는건가요?
난 누구도 이렇게 좋아한 적이 없는데
18회 보기가 두려워져요
한동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것 같아요
가끔 강마에 환청도 들리고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강마에 같은 남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