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 쌩얼보고 소름돋았습니다

|2020.08.09 03:47
조회 116,021 |추천 447
진짜 심각합니다 사귄지 한달정도됬고 어제 처음 쌩얼봤는데 진짜 이게 같은 사람 맞나 싶을정도로 사람이 바뀌네요 처음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뭐 주변 지인들이 여자는 다 화장빨이다 이런 소리 할때도 그냥 남일처럼 넘어갔는데 처음 쌩얼을 보니까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쌩얼인데도 이렇게 이쁘고 청순하고 애기같이생겼죠? 어제 또 반했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천국인가요?
추천수447
반대수169
베플ㅇㅇ|2020.08.09 06:55
ㅇㅇ 나도 네 구라에 소름돋음
베플ㅇㅇ|2020.08.09 16:05
내가 이런 글 볼 때마다 쓰는 말인데..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거다.
베플|2020.08.09 18:47
그래 망상이라도 해라 R=vd...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