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코로나 19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병명이 무엇인지, 진원지가 어디인지를 아는 사람이 없다.
인류는 21세기 최첨단 과학문명시대에 살고 있는데도 6개월이 지나도록 병명조차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리고 코로나 전염병을 마치 패션의 유행처럼 내년에도 창궐할 가능성이 놓후하다고 신문들은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다가올 미래는 코로나 이전시대와 이후 시대로 나뉘어 질 것이다. 지금 코로나 이후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O. 허 상(虛 像)
과거에 SUV란 주제로 글을 올릴 때에도 이 SUV가 허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스포츠 차 뿐만 아니라 공장에서 생산하는 차들이 모두 허상이고, 초음속 제트기인 F35A도 허상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실상이 있어야 허상을 만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인간은 무엇을 보고 자동차나 비행기를 만들려고 노력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아프리카 정글에서 시속 60km로 달리는 치타와 검은 독수리가 하늘 높이 솟아 올랐다가 수직으로 하강하여 먹이를 채가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던 것이다.
나도 치타처럼 달리고 싶다. 검은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소망에서 공장을 지어서 자동차를 만들었고, 비행장을 건설하여 하늘을 날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던 것이다. 바로 치다와 검은 독수리가 실상(實像)인 것이다.
살인사건이나 강간사건을 신문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행동을 구체적이고 적나라하게 그려서 보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문보도는 누가 누구를 살인을 하고 강간했다는 피상적인 면만을 그려냅니다. 이 신문보도는 실제로 발생한 피해자의 처참한 모습을 근거로 만들어진 허상인 것입니다. 바로 피해자의 처참한 모습이 실상이다라는 말입니다.
지구상 모든 국가들은 의무교육을 실시합니다. 이에 맞춰 국민들은 초.중.고를 의무적으로 이수합니다. 그들은 교과서를 통하여 지식을 습득합니다.
이 지식을 습득을 해야 그 국가에서 실시하는 법을 지킬 수 있고, 정의를 주장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기초적인 지식의 습득은 그 국가의 사회질서를 바로 잡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AI(인공지능)라는 것은 지금까지 또는 현재도 받고 있는 국민들이 받아 온 기초지식을 토대로 해서 만들어진 허상를 말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초래할 세계가 어떤 모습이 일까하는 호기심이 각국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왜냐하면 유사이래 현재에 이르기 까지 지구상 어느 국가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당신은 벌써부터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느냐?. 나도 나름대로의 판단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과거에 DNA가 단백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생물학적 방정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때 나는 이제 연구소에서만 단백질을 만들지 말고,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을 국민들에게 알려 주어서 스스로 만들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면 기아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니까 단백질 생산방법을 대중화해라는 말입니다.
이걸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