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보석함 통해서 데뷔한 트레저 솔직히 방예담 때문에 조카게 기대했는데 ㄹㅇ 그저 그럼 뭐랄까 YG 특유의 힙합갬성이 없다 해야 하나?? 그냥 방탄 짭?? 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ㄹㅇ 해외시장 노리고 그랬는지 몰라도 방탄 향기가 너무 기분 나쁘게 나서 좀 반감 듬.... (나만 그러면 ㄹㅇ 조카게 ㅈㅅ) 방예담 너무 아깝고 솔직히 나 YG 사건 터지기 전부터 빅뱅으로 시작해서 YG에서 나온 그룹은 다 성적?? 도 좋고 화제성도 있고 특유의 누구도 못 따라하는 힙합 감성 갭이 있어서 그런 분위기 다 좋았는데 트레저는 .....;;;;?!?!! 약간 이런 분위기?? 솔직히 데뷔 성적도 폭망 수준임 명색이 3대 대형 기획사 ‘였’ 는데 위너,아이콘,블핑은 데뷔즉시 차트 상위권 은 기본에 뮤비 조회수도 잘나오고 기본적으로 차트인은 했었는데 차트인......^^ 씨댕 아무리 멜론 차트집계 방식이 변해도 그렇지 하.... 그냥 너무 실망임 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YG에 외국인 아티스트가 리사 한명밖에 없는것도 큰 메리트 였는데( 블핑 데뷔당시 YG전통이 깨지는 것 같아서 솔직히 리사 별로 안 좋아했었음) 일본인이....;;;; 예담이 솔로곡도 나온지도 모르는 사람들 꽤 있더라....(왜요) 나는 솔직히 트레저 보다 방예담 솔로로 OST를 하던가 솔로 활동 많이 하면 좋겠다...ㅠㄹㅇ 와쥐 관계자야 컨셉좀 제발.... 바꾸자...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