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엔터에 내가 쓴 사연 올렸는데 팬톡에다 쓰래서 올려 시즈니들 많이 왔음 좋겠다 난 한시간에 한 번씩 응모했어 20매 다 시즈니가 되길ㄹ
예 제가 또 왔습니다 기억은 안나시겠지요? 하지만 전 기억하고 왔습니다. 비가 억수로 많이 내리네요 하지만 전 대전에 살아서 끔찍한 피해는 없어요. 오늘 뽑힌 분들을 봤는데 어머나 세상에 엔시티즌이 없더라구요. 최강 엔시티즌. 응원봉 초록색이 풀을 연상케 하며 목청 터저라 엔시티 드림! 하는 그 팬덤말이에요. 사실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드프가 아무도 없어서 무대 할 때 조용한 반응, 상 받아도 성의 없는 박수. 전 이 모습 못 봐요, 안 봐요. 그러니 저를 뽑아주시는게 어떨지요? 일당 백하는 대한민국 고 2 낭랑 18세 건장한 소녀가 소리바다에 달려가는건 어떨지요? 물론 대전 살지만 그 전날 기차타고 가겠습니다. 먼지 쌓인 응원봉 신줏단지 모시듯 가져 가겠습니다. 그리고 관계자님들 혹시 그거 아시나요? 세상에 말하는 토끼가 그 날 생일이라네요. 인공위성으로 생일 축하 받는 그 토끼말이죠. 네 이름은 바로 나. 재. 민. 우리 엔시티드림의 비주얼이죠. 생일 날 제가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 할게요. 재민아 생일축하 한 돠~ 이거 제가 할게요. 딱 그거 하고 평범하게 응원할게요. 제 글이 가독성이 떨어지쥬~? 저도 압니다. 하지만 주저리 주저리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또 제 사연에 빠지면 섭섭할 소리바다 사행시 갈게요. 운 띄어주세요.
소: 리가 들립니까?
리: (이) 게 바로
바: 주카포 들고 지옥에서 온
다: 정한 드프의 울부짐입니다.
하나만 더할게요. 엔시티 드림으로 운 띄어주세요.
엔:시티 들려?
시:즈니의 응원소리가
티:비로만 보던 드림을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림:(임)마 너 성공했다, 성공한 드프 나 뫄뫄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세요. 사랑해요 소리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