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안받거든 그래서 필요할때는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서 돈을 받아
속옷사게 돈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계속 뭐라고함 왜 갑자기 사냐고 말해서 내가 여름에 옷 입을때 검정브라 필요하고 밝은색 바지 입을때 비치니까 스킨톤 속옷 사야 된다고 말을 했는데도 계속 불만임
하얀색 팬티 많은데 ㅁ뭐하러 사!!!! 라고 화내더니 팬티사고싶었구나ㅠㅠㅠㅠ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음 아 불편해 필요한 이유까지 말했는데 어제부터 돈도 안주고 계속 내 말에 태클만 걸고있어 참고로 나 브라 두개밖에없고 팬티도 이마트에서 사는 리본달린거 그거밖에없음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