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 나 설레 몰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배경은 같은 반 바로 옆자리. 이동혁 막 내 말 들어주고 내말에 웃어주고 어쩌다가 계랑 얼굴 피부가 닿앗는데 얼굴 개말랑 햇음 .. 약간 피부솜털 같이..뷰드러웟음.. 그래서 설렛음 그리고 막 은근히 계속 손 스킨십 하고.. 너무 설렛는데 ... 꿈이엇움 그리고 깨고나서 까먹고 잇다가 갑자기 그 꿈 꾼게 생각나서 글 적어봄..
아 존 나 설레 몰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배경은 같은 반 바로 옆자리. 이동혁 막 내 말 들어주고 내말에 웃어주고 어쩌다가 계랑 얼굴 피부가 닿앗는데 얼굴 개말랑 햇음 .. 약간 피부솜털 같이..뷰드러웟음.. 그래서 설렛음 그리고 막 은근히 계속 손 스킨십 하고.. 너무 설렛는데 ... 꿈이엇움 그리고 깨고나서 까먹고 잇다가 갑자기 그 꿈 꾼게 생각나서 글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