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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늉기랑 낮누...




늉기가 밑에 깔린 것도 모르고 팔랑팔랑 하는 낮누와,
그런 낮누에게 고통받다가 이눔시키 비키라고 짜증내는 늉기.

낮누 : 형 괜찮아요? 거기 있는줄 몰랐어요.




잠시 후.. 낮누 땜에 너덜너덜해진 늉기.



애들 캐릭터 너무 투명한 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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