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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학대 청원동의 도와주세요

학대피해쓰니 |2020.08.12 21:41
조회 352 |추천 2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있는곳이라 알아서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어린이집 학대 피해아동 엄마 입니다
아이가 학대를 당하고 나서 바로 경찰서 신고를 들어갔고
지금 수사중이예요. 수사중 추가학대가 나와 청원과 함께 추가학대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청원글 일부인 아이가 학대당한 내용이예요 많이 읽어주시고
공유와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청원에 자세한 내용있어요~


1) : 투담임교사가 아이에게 갑자기 뽀뽀를 합니다. 아이는 싫다고 표현했고, 그후 10번이상 뽀뽀를 계속 하더라고요 그러다 아이가 하지말라고 표현을 하니,투담임교사가 저희아이에 턱을 올려칩니다. 그후 손바닥 손등을 수회 때립니다. 혼내면서 두교사가 눈마주치더니 웃는 장면도 나옵니다.

같은날 : 2) 아이가 세면대에서 손을 닦고 난 후 담임교사에게 휘청 거릴정도로 허벅지를 2회 가격당했습니다. 이유는 손을 수건에 안닦는다고 해서 그런것같네요. 영상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투담임이 학대장면을 본게 찍혀있습니다. (둘이서 항상 묵인한걸로 보입니다.)
3) 아이가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아이 옆에는 투담임교사가 앉아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아이에게 갑자기 볼을 2회 힘껏 잡아당깁니다. 그후 아이가 울자 양쪽 볼을 잡고 미친듯이 흔듭니다.(2회)
저희 아이가 싫다고 표현하니 그걸로 혼을 냅니다. 앞뒤 상황은 아이가 가만히 앉아있는것 밖에 없습니다. 즉,이유없이 그런행동을 한겁니다. 

4) : 낮잠시간이 다 되어 선생님이 이불을 가지고 와서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저희 아이는 뭉쳐있는 이불에 엎드린 상태로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던중 다른 아이2명이 양옆으로 왔고, 투담임교사가 문을 열고 들어온뒤 그모습을 보며 저희 아이를 혼냅니다. 투담임교사는 다른아이들의 이불을 깔아주고 난뒤 저희 아이의 이불을 거칠게 낚아채고 자리에 깔러갑니다. 그 후 들쳐 안더니 자리에 던지듯 내려놓습니다. 그렇게 울기 시작한 아이는 이불에 엎드려 있었다는 이유로 투담임 교사에게 깨물림을 2회 당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청원부탁드립니다

청원링크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QA0C8

추가학대 나온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089183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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