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뭐지 ;; 조카 무섭고 진짜 손발 떨림 내가 예민한 건가

내가 시골 사는데 읍내에서 미친년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어 그냥 진짜 정신 나간 사람. 딱 봐도 정신 나간 사람인데 그 사람이 우리 오빠를 유난히 많이 쳐다보고 따라다녔대 몇 달 동안 근데 그 사람이 오늘 우리 오빠한테 와서 니 죽는다 떨어져서 뒤진다 자기가 봤다 나 이런 걸로 거짓말 안 친다 그랬대 평소에 말 한 마디도 안 했던 사람이... 뭘까? 그냥 나랑 오빠가 예민한 건가... 괜히 불안하다 진짜일까 봐...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