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때부터 지속적으로 욕설과 폭행으로
아이 지우는것까지 갔다가 포기하고 낳았어요
유도분만하러가는날 새벽 전날 술처마시고 유전자검사 운운하길래 새벽에 일어나 나 혼자가겠다고 했더니 욕지거리해대길래 따귀한대 때림
때리고 다섯대맞고 아기낳으러갔어요
아기낳고 조리원 첫날 술만취해서 수유실앞에서 나오라고 소리지름 방에와서 미친년이라며 욕하고
이불도 없이 추위에 떨며 잤어요
참고로 아기 10월말일생...
그 뒤로 조리원에서 계속 술마심
휴가내고 집에서 술마시다가 잠깐 술사러나온사이
집 키 오류떠서 못들어가게됨
조리원에 있는 저보고 택시타고와서
부엌문으로 들어가서 열어주면 안되겠냐고함
그 뒤로도 집에와서도 술처마시고 주정(욕 소리지르기 심할땐 밀고 제 멱살도 잡음)
그러다 1월경 하도 술처마셔서 나도 마실수있다 가방가지고 나가려는데 날 잡고 바닥에 던지고는 목을조름 미안하다고 사과하라고
그러다 새끼손가락 접질렸는데 지금까지 감각 떨어짐
2월에 자기 이모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날도 속상하다며술처마시고 움
이모 상에 가야한다고 장모님소환했는데 지금까지 사실 엄마 다 알고계심
언쟁중에 어머니 저 상중이에요 하길래 엄마가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왜 자네가 상중인가?거기 자식들 다 살아서 장례치르고 있는데 라고 했더니 도끼눈을하고 대듬
원래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술처마시고 다음날 상중이라고 얘기하는사람 있나요?
상중에 누가 술을 처 마시죠?
이런 인간이 안다하는 대기업에서 사람 좋은척 가식으로 다니고 있어요
돈없는사람보면 쥐뿔도 없는것들이 그러니 택시나하고 처있지 이러고떠들고 다님
지네집 돈 많고 부모님 명문대나왔다고 자랑하고 다님
이혼경력이 있는데 여자가 자기 때렸다고 소송이혼함
이런인간이 대기업에서 간부까지 하겠다고 설치는데둬야하나요
망가뜨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