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고 동성애 관련 얘기니까 불편하면 욕 하지 말고 읽지 말아주라 제발 ㅋㅋ
사실 좀 과장 같긴 한데 운명이었으몀 좋겠다..
몇 달 전에 학교 끝나고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데 개예쁜 여자애가 서 있는 거야 눈만 봤는데도 눈 진짜 크고 쌍커풀 진하고 개예뻤음 그래서 되게 쳐다봤는데 이름표를 안 달고 있어서 걍 예쁘다... 하고 말았음
그러고 월요일에 사람 되게 많았음 친구랑 버스탔었는데 친구는 좀 멀리 자리에 앉고 나는 서있었음 앞에 저번에 봤던 여자애가 있는 거임
딱 옆모습을 봤는데 걍 무슨 영화 같이 주변은 다 종용해지고 걔만 보이고 조카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는 느낌이었음... 그러고 있다가 말이 너므 걸도 싶었었는데 좁은 버스에 우리학교 얘들로 꽉 차 있고 해서 걍 계속 쳐다만 봤음
그러고 있다가 수요일 오늘 친구한테 얘 찾는다고
물어봤는데 친구의 친구였음.. 근데 약간.친구가 이어준다고 말 해줘서 기분 개좋음..
닐단 그 여자애가 내 친구의 침구 확실한지 물어봐준대 맞으면 내일 내 친구랑 걔 반 가서 말 걸어보려구 개설렘다 ㅎㅎ
근데 개예뻐서 인기 많은 거 깉음데 여친있으면 어떡하지..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