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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도리 메세지 보세용





재민이랑 제노가 굿네이버스라는 봉사 프로그램 통해서 만난 인도네시아 친구인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 정도 많이 들고 특히 재민이가 예뻐했었던 애기!!! 선물도 주고 그랬는데 이제 중1인가봐~~

넘 훈훈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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