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전정국 배경화면 검색해서 잠금화면도 전정국이 양손에 쿠키 들고있는 사진으로 바꿈 어느샌가 폰에 전정국 콘서트 직캠 영상 개많음 전정국 잘생긴 물방울 같음 전정국이 어떻게 슴네살이야 무거워서 슴살은 집에 두고 다니는거 아님? 나 아무래도 전정국 좋아하는 듯 작게 만들어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음 내 전두엽은 제이케이 사랑해로 가득참 나 연예인 좋아해 본 적 없고 그냥 덕질 이란거를 해본적이 없는데 이런 갓기를 두고 덕질을 어떻게 안하냐고 그러니까 지금처럼 마음이 넘칠때에는 뭘 해야 해? 영상을 봐도 벅차고 걍 이 새벽에 헤드스핀 하고싶은거 간신히 참고있음 나 약간 전정국 앞에서 엉덩이로 걷기 이런거 할 자신있음 그럼 전정국이 빵 터지겠지? 생각만해도 떨린다 전정국은 내가 준 마지막 기회를 차버린거임 원래 덕질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뜬 사진보니 어쩔수 없다 청청패션에 줘도 안 신을꺼 같은 갈색 구두를 소화 해버리면 나는 정신을 잃을 수밖에 없음 다들 딱 기다려 속성으로 전정국이랑 방탄소년단 탐구해서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