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토박이인데 저런 시골로 시집가서 우울증 심하게 왔었음ㅠㅠㅠㅠ 병원이랑 대형마트를 왜 한시간씩 차타고 나가야하는지?? 5일장은 조선시대에 있던거 아닌가?! 나는 저 할머니를 길가다가 처음 봤는데 인사안한다고 왜 나한테 뭐라하지? 시골은 다 동네사람이라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해야한다고?? 편의점인데 왜 밤 되면 닫아??? 수많은 물음표를 찍다가 병남 ㅠㅠㅠ 우울증 너무 심해서 남편이 안쓰럽다고 그나마 작은 도시로 이사나왔는데 다시 서울 살고싶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