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비유하자면..
슢엠은 고급레스토랑에서 고급식기에 플레이팅까지 고급스러운 음식같은 느낌이고
우리칠은 슈퍼가서 내가 하나하나 고른재료로 몇날몇일 밑간도 정성스레해서 내가 좋아하는 나만의 식기에 담아낸 음식같은 그런느낌이야
둘다 사랑하고 응원하지만, 아무래도 손이더 많이가고 정성과 시간이 많이든 우리칠한테 애정이 더많이 갈수밖에없지만
난 먹순이라서 누가봐도 맛있는 고급음식도 좋고 ㅎㅎ
결론은 둘다 응원해!
기대하라고했으니깐 열심히 기대하고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