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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교복 연기 중 괜찮았던 여배우들

ㅇㅇ |2020.08.13 15:20
조회 13,419 |추천 26


30대 여배우들 교복 연기 중 

갠적으로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배우들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 '손여리'역의 오지은

촬영 당시 오지은은 38살.

오지은이 체구가 작고 동안이라 그런지 괜찮았음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나연실' 역의 조윤희

촬영 당시 조윤희 35살.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생긴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황금의 제국> '장희주' 역의 윤승아

당시 윤승아 나이 31살.


진짜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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