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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속상하지 않게

나중에 말을 전할 수 있는 때가 오면 예쁜 말 가득 해주자
지금 지성이도 너무 속상하고 천러도 다리가 아직 덜 나았다면 힘들 테고 해찬 제노 런쥔 재민이도 오늘 무대 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고.
오늘 상까지 타서 너무 벅차고 행복했어 어떻게라도 좋은 말 예쁜 말 전해주고 싶다
오늘도 드림이들 덕에 또 행복해졌어
시즈니들도 기회가 생긴다면 속상해 할 틈 없이 행복하게 꼭 예쁜 말 해주자 ㅎㅎ
오늘 시즈니들 드림이들도 보고 재민이 생일이기도 하니깐 더 따뜻한 하루 보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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