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제목때문에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후에 재평가 되고 있는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홍반장> 만큼 재평가받는 영화
어렸을 때 보는 것과 결혼적령기에 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영화
<싱글즈>
싱글들을 위로하는 영화로 개봉 당시에도 호평받았던 영화
故김주혁과 故장진영의 영화로 다시 한번 알려지며 재조명받음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한국형 <러브액츄얼리>같은 영화
<오로라공주>
엄정화 필모 중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
엄정화의 연기력을 널리 알린 작품이기도 함
<호로비츠를 위하여>
극장보단 영화 전문 채널에서 많이 본 영화
영화보단 패러디 닉네임으로 더 유명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불륜미화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긴 하지만
감정묘사는 탁월했던 영화
<인사동 스캔들>
연출과 스토리가 그 당시보다 앞서있었던 작품
TMI) '도둑들'에 밀려 큰 빛을 보진 못했다고...
<해운대>
천만 관객이 이해 안되는 영화라는 평을 듣고 있지만..
<베스트셀러>
국내 미스터리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봤을 영화
의외로 탄탄한 연출과 구성
<댄싱퀸>
한국형 코미디로 흥행에 성공했던 걸로 기억
가볍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
<몽타주>
일본 스릴러 느낌이 나는 영화
개봉 당시,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밀려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다고 함....
<관능의 법칙>
젊은 관객들보다는 중년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영화
19금 코미디 중에서 평점이 꽤 높은 편
<미쓰 와이프>
개봉때보단 이후 SNS에서 클립으로 유명해진 영화
코믹과 감동을 동시에 잡음
최근 개봉한 <오케이 마담>
호불호가 나뉘고 있지만,
1일 관객 스코어 11만&높은 별점으로 순항 중 (손익 200만)
<오감도>, <마마>, <미스터 로빈 꼬시기>
이 세작품을 제외하면
흥행 혹은 호평 받은 영화밖에 없음..
아무래도 가수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배우로써는 저평가 받는 연예인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