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요즘은 흑당밖에 없고 아니면 달고나커피뿐이자나.
그래서 모아봤어.
최애푸드 하나씩 2010년도부터 20년 사이 반짝 유행했거나
유행했음에도 단종된 애들ㅠㅠ 말해보쟛!
1. 콜드스톤.

베라, 나뚜루 밖에 없었던 초창기때 반짝 이슈되었던 아이스크림 브랜드야! 베라 나뚜루에선 컵 사이즈만 고르거나 콘 선택후 아이스크림 선택이라면 콜드스톤이 한참 인기있었던게 아이스크림도 맛났지만 견과류, 과일믹스된거를 선택하면 직원이 철판 위에서 쉐킷쉐킷 석어줘! 뜨거운 철판 노노햅! 아이스크림 젤라또화 되어버리는 매직☆ 근데 그냥 컵에 안준다. 컵 안에 와플 깔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 올려줘. 그때 진짜 여기만 갔던 기억이 있는데 이거 망했다고는 들었는데 매점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답.
2.슈니발렌

백화점 식품매장을 혼비백산 웨이팅 손님의 끝판왕이였던 그 과자. 티비에 방영되고 더 웨이팅 길었던 그 과자야.
저 딱딱한 볼하나가 되게 비쌌던걸루 아는데 망치도 주고 뿌셔먹는 재미가 있던것 같음.
웨이팅 싫은 나도 사먹어본적이 있을정도임.
3. 삼송빵집.

알지? 퍽퍽한 식감없고 안의 옥수수콘이라던지 다양한 고로케? 빵들이 죄다 맛있어서 인기있는 집이야.
내 최애빵은 먹물이지 후후.
4.세계 과자 전문점.

이것두 갑자기 저렴이란 이유로 엄청 매장 늘어나고 했었던것 같아. 내동생 왈 거긴 천국이야!!라고 했다는ㅋ.
5.대왕카스텔라.

이건 설명하기 입아퍼. 이젠 못보다니ㅠㅠ 빵순이는 웁니다
더 있으면 추천하고 가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