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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혼하려고하는데요(본문내용없음 죄송합니다)

ㅇㅇ |2020.08.15 01:57
조회 316,478 |추천 870
자고일어나니 덧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새벽에 주절주절 잠이안와 썼는데 너무 자세히 쓴것같아
내용을 지웠습니다.

제 마음에 공감해주신 덧글에는 위로를 받고
쓴소리를 해주신덧글에 정신차리고갑니다.

덧글 하나하나 감사인사는 못드려도
오늘 만나서 정리하고 짧게나마 글 수정하여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870
반대수26
베플ㅇㅇ|2020.08.15 02:03
벌써부터 쓰니돈에의존해서 사고싶은차가 8천이라고요? 3천밖에없는사람이 님이없었으면 살수도없는 차를 양심도없이 도리도하지않고 감히 꿈꾸고있네요 자기 주제에맞게 그집 부모님에게 돌려보내주세요 쓰니 힘내세요 더좋은분 만나려고 지금 힘든거라 생각하세요 화이팅
베플|2020.08.15 02:08
어떻게 이렇게까지 염치가 없을수가요... ㅠㅠ 주제에. 3천으로 예물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8천짜리 차를 사요? 그런 남자 만나지 마요 ㅠㅠ 진심.... 쓰레기네요.
베플ㅇㅇ|2020.08.15 02:05
잘했어요, 하마터면 아버지 하늘에서 통곡하실 뻔 했네요. 그런 야비하고 꼼수만 가득한 남자한테 퍼줘도 나한테 돌아오는 거 일절 없어요. 보세요. 그동안 받은 게 꽃다발 하난데.. 말 다했지 뭐. 정신 잘 차렸고, 어머님이랑 오순도순 새 가전 쓰면서 알콩달콩 사세요. 그게 제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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