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 보는데 애들 선배미 뿜뿜하는게 너무 귀엽고 뿌듯하고 그러면서도 마냥 편하게 웃지는 못했던 것 같아ㅠㅠ
애들이 한번쯤은 했을법한 고민들이었어서 더 그런듯...
내가 생각했던 것들보다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고 그 언덕들을 넘어가는 과정 속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보게 되네
나는 너무 탄이들을 마냥 좋아하기만 했나봐...
아이 몰라ㅠㅠ 어른랜드 보고나니까 애들한테 더더 고맙고 더더 미안한 마음이 들어ㅠㅠ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러워 탄이들ㅠㅠ방탄 영원히 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