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부터 겪어온분이시면 진짜 할말하않.. 이미 돌아가신분들도 있겠지만 위안부 할머니들 몇명 아직 살아계시잖아 그분들 일생 보면 ㄹㅇ 개고생임 일제강점기때 일본순사들 감시하에 지내다가 독립되어서 이제 좀 살만하다 싶어졌는데 중국군하고 북한국이 내려와서 전쟁 일으키고 또 광주에서 민주화운동 일어나고 80년대 90년대 대한민국 자체가 그냥 완전 미개했다는데 버스 식당에서도 담배피고 학교에서는 교사들 학생들 패고 뒤에서 돈받고 난 그 시절에 절대 못살아 이민 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