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ㅠㅠ
저번에 6월달에 고양이 델고와서 조언 필요하다고 글 올렸던 사람인데 고양이가 엄청 컸어요! ㅋㅋㅋ
이랬던 고양이가
이렇게 컸어요! ㅋㅋㅋ
진짜 많이컸죠 ㅋㅋ
지금은 제가 방에 있었는데 갑자기 야옹거리길래 나와서 거실에 앉아있는데 제 무릎으로 오더니 제 다리위에서 자고있네요..
저번 글에서 도움 주셨던 분들 감사해요!
지금은 잘 키우고있어요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밑에 사진에 있는 고양이 두마리가 제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형제인데 얘네들은 고양이 별로 갔다네요...
만약 제가 키우는 고양이를 안델고 왔으면 얘도 고양이별로 갔을수도 있겠죠.. 그런 생각 하니까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