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지막에 안 잡아준 여자
내 주제 정말 뻔뻔하지만 난 3번찻음
두번은 정말 매달려줬고 한번은 단호하게 받아들이더라
매달려준 여자들은 솔직히 말하면 정뚝덜 되기도 하고 언제든지 돌아 갈 수 있을거 같단 생각 때문에
그다지 생각이 안 남
2.내 말에 수긍을 잘해주던 여자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게 아닌걸 알아도 최대한 내 말이 맞다해주는여자들은 헤어지고 난 뒤 정말 날 위해줬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3.몸정 많은 여자
이런 생각은 질 떨어지지만 이게 정말 큰거 같다
몸정 나누며 했던 말들이나 그 상황들이 자주 생각나서 잘 안 잊혀진다.
4.첫사랑
첫사랑은 죽어도 환생해도 못잊는다
제일 개판이였고 제일 최악이였는데 이상하게 8년이지난 지금까지도 고통스럽다
5.서툴었던 연애
이건 그냥 첫사랑 생각나서 그런거 같다
완벽한 연애는 오히려 미련이 없다.
6.오래사귄 연애
짧게 만났어도 뜨거웠으면 못잊는다? 더 힘들 수 있다?
인정하지만 적어도 난 아니다
시간을 무시 할 순 없다
7.사귄흔적이 많았던 연애
버리는게 고통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