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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인연에 소중한 네 마음 쓰지마라

극복 |2020.08.17 16:18
조회 20,615 |추천 149
네가 먼저 관계를 끝낸 입장이든 이별을 통보 받은 입장이든 이미 깨진 인연에 더이상 마음 쓰지 마라.
그리움에 취하고 슬픔에 잠기고 이러고 청승떠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일련의 행동들이 반복되고 습관이 되면 상상 이상으로 괴롭고 내 영혼이 썩어 들어간다.
네가 잘못해서 헤어졌든 그 사람이 갑자기 네 곁을 떠나갔든 그 사람이 너라는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에서 도망쳤다는 현실을 마주해라.
기억이란게 추억이란게 시간이 지나면 미화되고 언제 우리가 다퉜냐는듯 왜 헤어지게 된건지 의미가 무색해질 정도로 나쁜 기억들은 사라지고 좋았던 추억들만 상기되더라.
여기부터가 지옥의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하루종일 그리워하고 아파하고 다른 인연은 신경을 안쓰게되고 혼자 비련한 주인공 역할에 심취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 사이에 분명히 쉽게 고쳐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기에 헤어진 것이고 그 사람은 더이상 우리가 소중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그저 멀어지고 싶은 상대였다는 것이다.
사람은 분명히 새 사람으로 채워진다.
나는 바보같이 한참을 이미 끝난 인연에 매달리고 아파했다가 다가오는 소중한 인연들을 다 쳐냈다.
내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그렇게 착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별을 극복한다는 것은 내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극복 되는 것이더라.
새 사람을 만나는것에 두려움을 갖지말고 편하게 여러 사람을 만나고 적극적으로 새 사람을 찾아라.
허무하고 미련하게 시간 낭비 그만하고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이별을 극복해라.
이미 끝난 인연은 너에게 정말로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허상일 뿐이라는것을 명심해라.
추천수149
반대수4
베플ㅇㅇ|2020.08.18 02:42
야 적어도 지가 잘못하고 찬 인간들은 반성해라
베플ㅇㅇ|2020.08.18 03:48
헤어졌다고 다 끝은 아닌 거 같음 만날 사람은 또 만남
베플ㅇㅇ|2020.08.18 00:26
너 논리는 누구나 다 안다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안따라지는거지 새사람으로 덮으라고? 그것도 어느정도 마음의 정리가 되야 가능한거다 쿨한 척 이런 글 싫다 사랑이 머리로 하냐 마음으로 하는거지 그니깐 더 힘든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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