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뮤지컬 땜에 정신 없고 묭이는 소속사 옮겼구 나머지는 군대에 있고, 그래서 9주년 축하멘트 애들이 패스한거 전혀 상처 없고 이해함. 서운한 마음도 안들어. 애초에 그런생각 가진 적도 없고.
그런데 울림 제정신이냐? 울림 크기 커진거 누구 덕인지 제발 생각쫌 했으면 좋겠다. 평소엔 주접 멘트 쓸데없이 퍼붓더니 정작 필요할때 입 싹 다무네. 애초에 울림한테 기대 접은지 오래고 사장도 손절한지 오래인데 그래도 너무 우리한테 무관심한거 아니야? 적어도 소속사가 우리한테 그러는건 오바지.
그래 같은 소속사 걸그룹 컴백 땜에 정신없는거 인정. 그런데 온라인 마케팅 팀. 니들 일 안해? 마케팅팀은 일해야지. sns팀 니들 하는일이 이런 일 아니냐? 온라인, sns 채널 관리자는 뭐하니? 도대체? 팬은 안중에도 없어? 팬들 관리하고 유치하고 붙잡고 있는것도 니들 일이야. 그냥 해시달고 글이라도 올려주기가 그리 귀찮니? 진짜 일 못해도 이렇게 일 못하는줄 몰랐다. 지긋지긋해 아주. 정신차려라. 엔터사 마케팅팀 준비하고있는 입장으로 울림 평판 어떤지 정말 잘 알고있는데 팬들한테까지 되먹지 못한 소속사 되기 싫으면.
진짜 잉피덕질 10년 가까이하면서 남들이 울림 욕할때 무조건 참고 그래도 내새끼들 소속사니까 참았고 애들 활동 서포트 해주는거보고 겨우 참았는데 올해 여러모로 빡치게 한다. 일 똑띠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