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킨케어 브랜드 런칭해서
자가격리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거의 네달 만에?)
얼굴 보여줬는데 런칭 행사 대신 집에서 줌으로 화상 인터뷰한 거 내용 가져왔음
리한나가 비웃음 당할까봐 무서웠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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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멧갈라 때
이때 옷 무거워서 차에 타고 내릴 때 안무까지 만들었대
차 안에서 이거 너무 투머치인 거 같고 광대가 된 거 같고
사람들이 비웃을 거 같아서 내릴 자신이 없어서 행사장 주변 세바퀴를 돌았다고 함
그러고 마음 잡고 내렸대
2014년 CFDA 시상식 때
“이 드레스 입었을 때 스타일리스트에게
‘이게 끝이야. 이것보다 더 노출할 순 없어.
우린 천천히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 레드카펫 위에서 홀딱 벗고 있다고!
이 다음부턴 되돌아가자고’
이렇게 말했고 이 다음 행사였던 그래미에선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거대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었고 공연할 땐 수트 입었어.
그때 기분 엄청 좋았어.“
저 옷 다음에 입었던 핑크 드레스와
수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멋
9집에 대해서는
“나에겐 이제 다른 아이들도 있어서 앨범 제작에 많은 영향이 있었어.
하지만 난 음악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악은 나에게 있어서 언제나 첫사랑이야.
그래서 언제나 음악으로 돌아갈 거지만 돌봐야할 사업들이 있어서 다른 것들에도 집중을 해야해.
사업들은 타임라인과 프로덕션 과정 등이 너무 중요하고
사람들은 이런 뒷과정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겠지.
그래도 자랑스럽고 신나는 이 앨범을 얼른 내고 싶어.
아마 팬들 생각보다 빨리 나올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