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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용서해야할까요

평소에 집 아기 일밖에 모르는 남편이에요
성실하고 남편이 공무원이라 6시에 퇴근하면 하루도안빠지고 집에오고 술담배안해요 친구도안만나구요...그러다가 어제 남편이랑 같이있는데 마사지업체에서 문자가왔어요 잘하는마사지사 대기중이라구요.....각종추궁끝에 본인은 절대 퇴페업소 다녀오지않았으며 궁금함에 2번전화만 해봤데요
스웨디시가뭔지 그런거요 저는 도저히안믿기고 배신감에 치가떨렸어요 왜냐면 정말믿었거든요
그러면서 하여간 알아본거자체가 잘못된거라고 하지만 가지않았다고 통장카드내역 전화내역까지 다보여준다하는거에요... 오늘 유흥탐정 알아보니 2번 전화한기록만있네요 방문은진짜안한거같긴해요
남편이 계속 미안하다고 비는데 용서해야하나요?
저를두고 저런데알아봤다는게 너무화나고 용서가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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