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거. (얼마전 주움)
일년반~2년전?? 청담에서.
엔시티 몰랐을때라 태용인지도 한참 지나서 알았는데 그냥 스쳤는데도 임팩트 잊지모태... 그때 그냥 백프로 어디의 아이돌이겠구나 느꼈음
눈이 너무 뚜렷하다 못해 또렷하고 잘생쁨이었어
난 실제로 정우쉉, 공you, 원븬, 려won 언니까지 연예인 백화점이나 까페 인터뷰(동네에 몇년 전까지 대관 가능한 까페가 있었어서 인터뷰 하는 배우들 많이봄) 등으로 동네 마실 나가면 볼 정도로 남부럽지 않게 봤었는데 그분들도 멋졌지만 울 태용이도 너무 빛났다(빛나는 이모티)
근데 왜 입덕하면 덕계못이 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