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파트 9층서 자살소동…이별요구에 신변비관한 듯

ㅇㅇ |2020.08.18 23:14
조회 912 |추천 0

 

18일 오후 6시 11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모 아파트 9층에서 김모씨(37)가 투신자살 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계당국은 구조대를 꾸려 해당아파트 10층에서 로프를 하강해 김씨의 몸을 잡고 실내로 밀어 구조했다.

김씨는 함께 지내는 여성이 이별 요구하자 신변을 비관해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씨는 경찰차를 타고 부산의 한 정신병원에 응급입원 조치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