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말모드로..이해좀해주라..
난 고딩이고 형제가 있음(형제는 그냥 ㅇㅇ처리할게)
ㅇㅇ이랑 나는 다니는 학교 달라 그래서 교육청도 다름
근데 몇달전인가 ㅇㅇ학교에서 의심자가 떴어 그래서 학교에서 대처를 했나보더라구 그리고 확진이라고 하니깐 학교 전교생이 검사를 받았음 그리고 현재 내가 개학이라 학교갔는데 옆반에 열난다는 애가 생김(애들사이에서 쟤가 교회갔었다라고 퍼짐)
그래서 애들 확진자면 어쩌냐 자가격리되냐 이리 걱정 오지게 하고 하교할때 다 전화해서 부모님한테 옆반에 열나서 반 방역했다 이야기했음 그리고 내가 집갔는데 ㅇㅇ이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해서 저녁까지 방에만 있었음 근데 엄마가 낼 학교 가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담임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았어 그러다 아빠가 와서 학교쪽에서 아무런 공지도 없다는거 듣고 좀 화나셨음..그래서 학교쪽 연락이 안되서 교육청이고 보건복지부고 다 전화함 불이익생기면 책임질거냐 학교가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교육청이 해야되는거 아니냐 등등 하면서 일이 조카게 커진느낌을 받음..그러다 담임한테 전화오고 막 그랬음.. 솔직히 나는 이렇게 까지 하는거 이해되면서도 안되는게 학교에서 코로나 터지고나서 마스크잘써라하고 열재고 하는거 말고는 학부모한테 전체문자? 그런거 보낸게 없음 이거보면 학교가 조카 병신인거는 맞는데 또 교육청이고 막 전화한건 이해안돼..나 진짜로 솔직하게 담임 보기 좀 그렇고 학교에서도 나 다 알거 같고 그런데 이런게 맞는거냐..?(아빠도 전화하면서 막 고생하는거 다 안다 전화하는거 미안한데 해결해달라 이런식으로 함. 답변은 전화한곳 전부 비슷 낼 알려준다,담당자아니다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