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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실체

Friut.진이 |2006.11.15 22:23
조회 352 |추천 0
남자들 대부분은 여자들이 상상하는 대로 잠옷 안 입는다





남자들 70%이상이 자신이 정우성이나 장동건과 동등한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29%는 평균이상 얼굴이라 생각한다
1%만 스스로 못생겼다 생각한다.
(남들 앞에선 외모에 자신없는척 하지만 집에가면
거울보면서 갑빠에 힘준다.)

다시는 여자에게 속지 않는다고 다짐하면서도 또 다시
믿어버리는게 남자다 (남자는 평생동안 그러면서 산다)

잘생긴 남자가 눈이 높은건 사실이고 슈렉같이 생긴
여자한테 99% 안넘어간다. (1%는 여자가 재벌 집 딸일 경우)





여자한테 잘생겼단 말 듣고도 싫어할 남자는 이 세상에
거의 없다 (싫어하는 남자는 남자를 좋아한다.)

남자는 언제나 착각의 늪에 빠져있다
(여자가 조금만 자기를 쳐다봐도 의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금새 착각이였다고 깨닫지 못한다 )

남자의 자존심은 생명이다.
자존심 상처받으면 꼭지 도는 남자들 많다.





채였을때 더 상처받는건 남자지만 딴 여자를 만나면 완치!!
(바로 완치! -_- )

남자들은 잘생긴 남자를 경계안한다
(왜냐하면 자기가 더 잘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여우고 지능적이다
(여자들은 흔히 남자는 늑대라고 생각하는데
100을 넘는 아이큐를 갖고 있는 남자들은 여우 + 늑대다.
만나서 데이트를 하든지 뭘하든지 머릿속에 계산기 돌아간다.
꼭 돈에 국한된 계산기는 아님 =ㅂ= 므흣~)





남자의 맘은 정말 시커멓다.

울며 불며 매달리다가도 한번 돌아서면 가끔은 무서운게
남자다 (남자가 한번 맘이 돌아서면 다시 되돌리기가 그렇게
힘들지 않다.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뭐 그러면 된다.)

남자들이 데이트 할때 입고 나온 옷이나 헤어스타일이
그냥 그냥 그렇게 보여도 그것은 심혈을 기울여 고른 옷이며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헤어스탈이다.
가끔 막입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자신 스스로는 그게
터프한 멋이라 생각한다.
(남자들이 꽃단장하는 시간은 그 여자를 좋아하는 것과
비례한다)





남자들은 여자를 볼때마다 속으로 엄청난 상상을 한다
(엄청난 상상의 강도는..그 남자의 아이큐와 비례한다)

남자가 여자앞에서 애교떨고 내숭떠는것을 보면 대놓고
욕을 하면서 씹는다.

남자들끼리 있을때, 그들이 큰 소리로 떠들고 웃는다는건
술 먹었다는 것이다 (지하철이나, 호프집에서 보면 그렇다.
그건 취해서 그렇다.)





여자들이 키크고 몸매좋고 잘생긴 남자를 보며 좋아할때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한테 작업들어가는게 남자다

여자는 다 똑같다고 말하지만 언젠간 자신만을 사랑해줄
여자가 나타날거라 상상해본다

남자의 맘은 가끔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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