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태어날때부터 미남미녀 없고
배우는것도 하다보면 배운다고.
본래 습관에 파묻히면 통통족들은 모르지.
내가 은연중에 스스로 많이 먹고 있다는
것을. 담배도 한달이라도 끊어본 사람만이
담배의 무덤에서 나오니 두통도 완화되고
다 좋다는 것을. 물론 간혹 담배 안펴도
입냄새 나고 배도 한여름인데도 점점
불러져서 나오는 사람도 있긴 하는데..
습관이 무서운거다. 사실 잔소리라는 것도
상대방을 누르는 거지만 상대방도 나름
잠재력이 있단 말야. 재능이 나름 있다는거지.
나는 원래 돼지였어.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
라고 한다면 그건 스스로의 사고가 그 조막마한
우리 몸의 일부의 뇌가 내리는 명령에 조종
당하는거다. 그 습관을 이으다보면 기본 룰이
무너지고 결국 더더 돼지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