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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왤케 좋지?

나 입덕부터 지금까지 최애 한 번도 안 바뀌고 그대로거든? 근데 입덕할 때부터 즈니들이 최애는 최애고 마크는 마크다 계속 그러길래 음 그렇구나 싶었는데 얼마 전부터 갑자기 실감이 나는 거야 그렇다고 내가 입덕 한지 한두달 된 것도 아니거든?? 이제 1년 다 돼가는데 갑자기 이래 단체 영상 보다가도 최애가 아니라 마크를 보고 있고 어느새 유튭에 마크 론리 깔깔맨 영상 검색해서 보고 있고.. 마크라고만 치면 게임영상 나와서 텍스트대치도 해놨어 마크->nct 마크로 아니근데 이게 너무 웃긴 상황 아니야? 나만 이런 건 아닌 것 같애 다들 마크가 뭐만 하면 역시 마크.. 귀여워.. 섹시해.. 마크는 마크다.. 계속 그래 근데 최애는 최애고 마크는 마크다라는 게 이상한 거 아냐?? 최애만큼 마크가 좋아지면 그건 마크가 최애인 거 아니냐구 근데 사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긴 해
사실 나도 너무 혼란스러워서 왤케 얘가 좋은지 모르겠어 나 해찬이 스며들 때도 그랬거든? 뭘까대체? 나만 그래?? 내가 어쩌다가 지구 반대편에서 온 캐내디언한테 빠져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네 진짜 10분에 한 번씩 마크 생각 하는 것 같애 아니그럼 마크가 최애 아닌가? 근데 나 최애는 따로 있는데.. 아까도 친구랑 술 마시는데 최애는 내가 정하는게 아니래 걔가 갑자기 와서 심장 치면서 이제부터 자기가 최애라고 우기는 거래 아니 뭔 말인진 알겠거든? 뭔진 알겠어 근데 난 최애가 있어 이러니까 내가 바람피는 것 같긴 한데 아 그 해외투어 전에 브이앱에서 마크가 여러분 바람피지 마요라고 한 것도 좋아 그냥 난 그렇다는 거야 이게 나만 혼란스러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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